| 순위 | 이름 | 점수 |
| 1 | 鈴木愛理 | 51 |
| 2 | 淸水佐紀 | 46 |
| 3 | 石村舞波 | 43 |
| 4 | 什希美 | 37 |
| 5 | 菅谷梨沙子 | 30 |
| 6 | 萩原舞 | 29 |
| 7 | 中島早貴 | 22 |
| 8 | 須藤茉麻 | 21 |
| 9 | 矢島舞美 | 19 |
| 10 | 德永千奈美 | 16 |
| 10 | 加護亞依 | 16 |
| 12 | 夏燒雅 | 15 |
| 13 | 熊井友理奈 | 12 |
| 13 | 梅田えりか | 12 |
| 15 | 村上愛 | 10 |
| 15 | 嗣永桃子 | 10 |
| 15 | 岡井千聖 | 10 |
| 18 | 有原桿菜 | 9 |
- 사진은 포스트 내용과는 상관 없습니다 - 최근 하로프로 아워 감상 및 기타 등등... 스즈키 아이리 요지부동의 1위 자리는 어느정도 예상 했었습니다. 아무래도 모- 무스 쪽은 내 안에서도 좋다 싫다 그냥 그렇다가 확실히 정해져 있는데, 킷즈쪽은 애들도 성장중이고 그때그때 내 마음도 바뀌는 편이라 순위는 매기지 않고 예쁘면 어이쿠 예쁘다- 하면서 지내왔습니다.
이 순위를 보니 전 비교적 또랑또랑하게 생긴 애들을 좋아하는 군요 (모모코 계열의 또랑또랑함 보다는 사키 계열의 또랑또랑함 ) 이건 야구치 대장님을 좋아하는 제 취향과도 거의 일맥상통 하네요. 또랑또랑하게 생기지 않았다면 어딘가 보호본능을 일으키면서도 매력이 있는 애들을 좋아합니다. 그런다음엔 건강소녀 계열이군요.
스즈키아이리,시미즈사키,이시무라마이하(또랑또랑係)>쯔지노조미,스가야리사코,하기와라마이,나카지마사키(보케係?)> 스도마아사,야지마마이미(건강係) > 이후 순위는 의미 없음
네 더블유 포함한 대충의 순위는 맞아 들어가는 것도 같습니다. 쯔지는 언제나 부동의 그 위치( 이상하게 쯔지는 모무스와 함께해도 부동의 2,3위쯤 되는 것 같아요) 아이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캡틴에 대한 보호본능( 이건 야구치대장님의 영향이 크다고 봐요)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혀지지 않는 마이하 ㅜ_ㅜ /♡ 별 생각 없다가도 사진 보면 마구 좋아지는 리사코양, 늘 지켜보게 되는 마이쨩, 요즘 이롯뽀이- 해 지는 사키쨩 , 사랑스러워 마지 않는 마사와 마이미 /ㅁ/ 등등등 저의 순위는 그렇고 그렇군요.
킷즈에 대한 애정이 한번씩 불타오를 때면 언제나 킷즈 오디션을 돌려보곤 하는데요,
그럴 때 마다 깜짝 깜짝 놀라게 됩니다.
2002년과 비교하여 별 변화가 없는 진행자 분들(야구치유짱케이짱카오리아베이시카와)에 비해서
킷즈는 너무너무 많이 자랐기 때문이죠
애들은 하루가 다르니까요.
그런 성장을 지켜보는 게 킷즈를 지켜보는 기쁨이 아닌가 합니다. ;ㅅ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