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평범하게 시집가고 싶은 유 선생님 평범하게 시집가고 싶은 유 선생님. 역시 남자는 경제력이죠. 그런다음이 사랑! 이지요. 세번째 캡쳐에서 유 선생님께서 '아토와 아이데스네~ 나카이쿤? ' 이라고 말하자 나카이가 유짱과의 옛 우와사 이야기를 꺼냅니다. 1박여행을 다녀왔다는 우와사 였는데 말이죠. 나카이는 " 왠지 (유짱은) IT계열의 사장님과 결혼할 것 같다" 라는 군요. 유짱은 좋죠 ~ 라고 회답.
아직까지도 나카이의 어머니께서는 "나카자와 와는 어때 ? " 라고 물어오신답니다. 으하하.
2. 야구치가 호텔에서...
목격진술! 이었던가요 어쨌든 "야구치씨가 호텔에서..." 라고 말하자 야구치는 잠깐 동요하지만, 역시 현명하게 " 호텔도 여러가지 호텔이 있잖아요" "켕기는일 한적없어요 " 라고 대답. 나카이가 -_- 계속 " 이건 더 말하지 않는게 좋겠어 " 라면서 뺍니다. 야구치는 사람들이 오해한다면서 발끈. 하지만 그 사건의 진상은 ...
야구치가 호텔로비에서 "뭐야 이 할망구가 ! " 라고 말했다는 내용이었는데, 아니 그럼 그 할망구는? !!! 당연하게도
야스다 : 그거 유짱과의 일 ?
야구치 : 맞다 !
(야구치.. 이 귀여운 것)
(사실과는 관계 없을지도 모름)
3. 이 8명정도로 또 와줘
이시바시 : 가끔 말야, 이 8명정도로 와줘
유쨩 : 정말로요 ?
이시바시 : 지금 (무스메)으로는 말야.. 뭔가 맛이 부족해
밥을 많이 못먹은 기분이야
4. 리카쨩의 무리!
마무리 용으로 최고입니다! 이런 캐릭터의 리카는 정말 좋아요 'ㅁ'